검은호랑이의 MBTI블로그

예전에 촬영한 영상이나 스마트폰에 오래 저장해둔 영상을 다시 보면 생각보다 화질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480p 정도의 영상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는 그럭저럭 볼 만해도 PC 모니터나 큰 화면에서 재생하면 피사체의 윤곽이 흐릿하게 보이고 작은 디테일이 쉽게 뭉개집니다.

이럴 때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단순히 1080p나 4K로 출력한다고 해서 실제 화질까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480×480 영상을 편집 프로그램에서 1920×1920 크기로 저장한다고 해도 원본 픽셀을 크게 늘려서 보여주는 것에 가까워, 화면 크기는 커져도 흐릿한 느낌이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저해상도 사진이나 영상을 AI 업스케일 방식으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한 장뿐만 아니라 영상의 프레임을 하나씩 AI로 처리하는 방식이라, 일반적인 리사이즈와는 조금 다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직접 짧은 저화질 영상으로 테스트해봤습니다.


저화질 영상도 AI로 해상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위 화면은 실제로 저해상도 영상을 AI 업스케일한 뒤 원본과 결과를 비교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화면 왼쪽에는 원본, 오른쪽에는 AI 업스케일 결과가 표시됩니다.

가운데 세로선을 기준으로 마우스를 좌우로 움직이면 같은 장면에서 어느 정도 차이가 생겼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업스케일하는 기능은 예전부터 많이 있었지만, 영상까지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꽤 편했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파일은 짧은 480p급 영상이었는데, 원본 파일을 선택하고 4배 확대를 적용한 뒤 영상 전체 프레임을 순서대로 AI 처리했습니다.

처리가 끝나면 결과를 별도로 저장할 수 있고, 저장하기 전에 원본과 결과를 직접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한 AI 업스케일러는 아래 링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AI 업스케일러 바로가기

https://snsnote.com/ai-upscaler/

 

무료 AI 업스케일러 - 사진·영상 화질 개선 2배·4배 - SNSnote

사진과 짧은 영상을 무료로 2배·4배 확대해 보세요. AI 업스케일러로 저화질 사진과 영상의 화질을 개선하고 원본과 결과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snsnote.com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지 않고 회원가입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과 영상을 선택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정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기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간단하게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AI 업스케일이란?

AI 업스케일은 작은 이미지를 단순히 크게 늘리는 것과는 조금 다른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이미지 확대는 기존 픽셀을 기준으로 중간 값을 계산해 이미지 크기를 키우는 방식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500×500 크기의 이미지를 2000×2000으로 확대하면 픽셀 수는 늘어나지만, 원본이 흐릿했다면 확대된 결과도 여전히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AI 업스케일은 이미지를 분석하면서 확대 처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단순 확대보다 윤곽이나 경계 부분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영상 역시 기본적인 원리는 비슷합니다.

다만 영상은 한 장의 이미지가 아니라 여러 장의 프레임이 연속해서 재생되는 구조입니다.

30fps 영상이라면 1초에 약 30장의 화면이 들어 있고, 10초 영상이라면 약 300프레임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영상 업스케일은 각 프레임을 순서대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사진보다 처리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사진과 영상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 선택 화면을 보면 사진과 영상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현재 화면에 표시된 지원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은 JPG, PNG, WebP를 사용할 수 있고 영상은 MP4, WebM, MOV 형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자주 사용하는 형식은 대부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로 파일 형식을 바꾸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을 선택하면 가운데에 미리보기 화면이 표시되고 오른쪽에서 확대 배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배와 4배 중 선택 가능

AI 업스케일러에서는 확대 배율을 2배 또는 4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먼저 업스케일할 파일을 선택하고, 오른쪽에서 2배 또는 4배를 선택한 뒤 AI 고화질 처리를 시작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원본 영상의 크기가 480×480이라면,

2배 업스케일을 적용했을 경우 약 960×960,

4배 업스케일을 적용하면 약 1920×1920 크기로 확대됩니다.

제가 테스트한 화면에서도

480 × 480 → 1,920 × 1,920 px

이라고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처리하기 전에 최종 해상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편합니다.

2배 확대는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

무조건 4배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원본 이미지나 영상의 크기가 어느 정도 있고, 약간만 키우고 싶은 경우에는 2배가 더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본 사진이 이미 1200px 정도라면 2배만 확대해도 2400px 정도가 되기 때문에 웹용 이미지나 일반적인 편집 용도로는 충분할 수 있습니다.

영상 역시 비슷합니다.

2배는 결과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4배보다 처리해야 할 데이터가 적고 처리 시간도 줄어드는 편입니다.

따라서 빠르게 결과를 확인하고 싶거나 원본 영상의 해상도가 아주 낮지 않다면 먼저 2배로 테스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4배 확대는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

반대로 원본 이미지가 아주 작거나 낮은 해상도의 영상을 크게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4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80px 크기의 파일을 4배로 처리하면 약 1920px이 되기 때문에 크기 자체는 크게 증가합니다.

오래된 사진이나 SNS에서 저장해서 해상도가 줄어든 이미지처럼 원본 크기가 작은 경우라면 4배를 먼저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4배는 2배보다 훨씬 많은 픽셀을 처리해야 합니다.

가로와 세로가 각각 4배가 되면 전체 픽셀 수는 단순히 4배가 아니라 훨씬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사진이나 영상 처리 시간 역시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은 수백 개의 프레임을 처리하기 때문에 영상 길이가 길수록 처리 시간이 증가합니다.

영상은 왜 사진보다 오래 걸릴까?

사진은 말 그대로 이미지 한 장만 AI로 처리하면 됩니다.

하지만 영상은 영상 속에 들어 있는 모든 프레임을 순서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제가 테스트한 영상은 약 8초 정도의 짧은 영상이었지만 화면에는

374/485 프레임

처럼 처리된 프레임 숫자가 표시됐습니다.

즉, 짧은 영상 하나도 수백 장의 이미지로 이루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화면에는 현재 진행 상황도 표시되기 때문에 영상 처리가 멈춘 것인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상 AI 프레임 처리 77% · 374/485 프레임

처럼 표시됩니다.

영상 길이가 길거나 해상도가 높은 경우에는 처리해야 할 프레임 수와 픽셀 수가 함께 늘어나므로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처음 사용하는 경우에는 5초에서 10초 정도의 짧은 영상부터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AI 처리 과정에서 GPU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스케일 화면을 보면 AI 고화질 처리라는 안내와 함께 가능한 환경에서는 기기의 GPU를 사용해 자동으로 가속한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AI 이미지 처리는 계산량이 상당히 많은 작업이라 PC의 그래픽 처리 성능에 따라 속도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같은 영상이라도 PC 환경이나 브라우저에 따라 처리 시간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특히 4배 영상 처리는 최종 프레임 크기가 상당히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보다는 PC에서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역시 가능하면 최신 Chrome이나 Edge 같은 환경에서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원본 파일을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는 방식

온라인 이미지 또는 영상 변환 사이트를 사용할 때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부분 중 하나가 원본 파일이 어디에서 처리되는지입니다.

일반적인 온라인 변환 서비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파일을 서버로 업로드하고 서버에서 처리를 완료한 뒤 다시 결과를 내려주는 방식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 AI 업스케일러는 화면 하단에

“원본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라는 안내가 표시됩니다.

업스케일 작업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처리하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서버 업로드 과정 없이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 사진이나 업무 관련 이미지처럼 외부 업로드가 신경 쓰이는 파일을 사용할 때는 이런 방식이 꽤 중요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이트에 계정을 생성하거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 필요 없이 파일을 선택한 뒤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AI 화질 개선 프로그램을 찾아보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 파일을 내려받고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모델 파일이나 추가 데이터를 다시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테스트 한 번 해보려고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하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페이지에 접속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과정도

파일 선택
→ 2배 또는 4배 선택
→ AI 고화질 처리
→ 결과 비교
→ 저장

순서로 끝납니다.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크게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처리 결과는 원본과 실시간으로 비교 가능

AI 처리가 완료되면 단순히 결과 파일만 다운로드하는 것이 아니라 원본과 결과를 한 화면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화면 중앙에는 세로선과 슬라이더가 표시됩니다.

슬라이더 왼쪽은 원본, 오른쪽은 AI 업스케일 결과입니다.

가운데 버튼을 좌우로 움직이면 같은 장면에서 원본과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비교하려면 원본 파일과 결과 파일을 각각 열어서 번갈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화면에서 비교하면 정확히 같은 위치를 보기 어렵고 미묘한 차이를 확인하기도 어렵습니다.

반면 슬라이더 비교 방식은 동일한 프레임 위에서 왼쪽과 오른쪽을 나누어 보여주기 때문에 차이를 훨씬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도 재생하면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영상 업스케일 결과에서는 정지 화면만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재생 버튼을 누르면 실제 영상을 재생하면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생바를 움직이면 원하는 시간대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상 초반보다 중간 부분에서 피사체가 크게 나타난다면 해당 위치로 이동한 뒤 슬라이더를 움직여 원본과 AI 처리 결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한 피자 영상에서도 페퍼로니나 치즈, 피자 상자 가장자리처럼 윤곽이 눈에 띄는 부분을 중심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화면 오른쪽에는 음소거 버튼도 있어서 소리 없이 화면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결과 영상은 MP4로 저장

AI 업스케일 결과가 마음에 들었다면 오른쪽 위의 MP4 저장 버튼을 눌러 결과 영상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영상 변환 과정을 다시 진행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편합니다.

사진을 처리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업스케일된 이미지 결과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즉,

사진 선택 → AI 처리 → 비교 → 이미지 저장

또는

영상 선택 → 프레임 AI 처리 → 비교 → MP4 저장

형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AI 업스케일을 활용하기 좋은 경우

이 기능을 어디에 사용해야 할지 애매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활용할 만한 상황이 꽤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오래된 스마트폰 사진이나 영상이 있습니다.

예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은 요즘 기기와 비교하면 해상도가 상당히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또 메신저나 SNS를 통해 여러 번 전달된 사진은 원본보다 해상도가 작아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블로그 대표 이미지, 유튜브 영상 편집 소스, 쇼츠나 릴스 영상, 오래된 가족 사진, 크기가 작은 제품 이미지처럼 해상도가 부족한 자료를 조금 더 크게 사용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 편집을 하다 보면 전체 영상은 1080p인데 일부 삽입 영상만 480p라서 유독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짧은 소스를 미리 업스케일한 뒤 영상 편집기에 넣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 업스케일도 한계는 있습니다

다만 AI 업스케일이 모든 저화질 파일을 완벽하게 고화질로 복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원본 사진이 심하게 흔들렸거나 초점이 완전히 나간 경우에는 AI로 확대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미지 속 작은 글자가 원본에서 전혀 알아볼 수 없는 상태라면 업스케일한다고 해서 정확한 글자가 새롭게 복원되는 것도 아닙니다.

AI 업스케일은 없는 정보를 완벽하게 되살린다기보다, 기존 이미지의 패턴과 경계를 분석하면서 더 큰 해상도의 결과를 만들어주는 기능으로 이해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같은 480p 영상이라도 원본 촬영 상태가 좋은 영상과 압축이 심하게 된 영상은 결과 차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파일을 넣어보고 원본 비교 슬라이더로 결과를 확인한 뒤 저장할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파일 크기도 커질 수 있습니다

해상도를 높이면 결과 파일의 크기도 커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80×480 이미지를 1920×1920으로 만들면 저장해야 하는 픽셀 수가 크게 늘어납니다.

영상 역시 각 프레임의 해상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원본보다 결과 파일의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처럼 파일 용량이 중요한 경우에는 무조건 4배보다는 2배부터 테스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해상도 이상으로 크게 만드는 것보다 실제 사용할 크기에 맞춰 선택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사진을 업스케일할 때도 같은 방식

이번 글에서는 영상을 중심으로 테스트했지만 사진에서도 사용 방법은 거의 같습니다.

사진 파일을 선택한 뒤 2배 또는 4배를 선택하고 AI 처리를 시작하면 됩니다.

작은 프로필 이미지, 오래된 사진, 웹에서 저장한 저해상도 이미지처럼 크기가 작은 파일을 확대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영상처럼 수백 개의 프레임을 처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결과를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따라서 AI 업스케일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처음 확인하고 싶다면 사진부터 테스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사용 방법 한 번에 정리

사용 과정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먼저 아래 AI 업스케일러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https://snsnote.com/ai-upscaler/

화질을 개선할 사진이나 영상을 선택합니다.

그다음 2배 또는 4배 중 원하는 확대 배율을 선택합니다.

AI 업스케일 시작 버튼을 누르면 파일 처리가 시작됩니다.

영상이라면 현재 처리 중인 프레임과 진행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리가 완료되면 원본과 AI 결과를 슬라이더로 비교합니다.

결과가 괜찮다면 최종 파일을 저장하면 됩니다.

회원가입이나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과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오래된 사진이나 저화질 영상을 가지고 있는 분,

480p 영상을 조금 더 큰 해상도로 만들고 싶은 분,

영상 편집에 사용할 저화질 소스를 개선하고 싶은 분,

작은 이미지를 블로그나 SNS에 사용하고 싶은 분,

별도의 AI 프로그램 설치 없이 바로 테스트해보고 싶은 분,

사진이나 영상을 외부 서버에 업로드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한 번 사용해볼 만합니다.

마무리

저화질 영상의 해상도를 높이려고 하면 예전에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나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부터 찾아보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짧은 영상 정도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AI 업스케일을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사용한 도구는 사진과 영상 모두 지원하고, 2배와 4배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편했습니다.

또한 원본 파일을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완료 후에는 단순히 결과 파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원본과 AI 결과를 슬라이더로 직접 비교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원본 자체의 상태에 따라 결과 차이는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무조건 4배를 선택하기보다는 2배와 4배를 각각 테스트해보고 실제 눈으로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저화질 영상이나 작은 사진이 있다면 직접 한번 넣어보세요.

 

회원가입 없이 사진과 영상을 2배·4배로 AI 업스케일하고, 처리 전후 결과까지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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